강의를 하고 계신가요?
어떤 강의 하세요??
설마, 선뜻 대답하지 못하셨다면
이번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보세요!!

퇴사말고 강사 챌린지 2주차 주제 "강의 메뉴판 완성하기"
손예진 대표님께서는 가게를 비유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내가 처음 가보는 식당에 간다면?
"뭘 먹을지 고민되네.. 사장님, 여기서 제일 맛있는 메뉴가 뭐예요?"
이렇게 내 가게의(강의) 시그니저 메뉴가 있어야 한다는 거죠!!
여기서 시그니처 메뉴란,
요리사의 가장 유명한 요리(네이버 영어사전)
가장 자신 있거나
고객들이 많이 찾거나
꾸준히 연구하고 싶은
사장이 내세우고 싶은 요리 즉, 강의 메뉴가 되겠죠.

나는 10년차 향기 강사로,
향기와 관련된 수업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그렇다면 최대한 다양하게 많은걸 메뉴판에 넣으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면, 바로 김밥천국 강사가 되버리는 겁니다.
김밥천국 메뉴들 중에서 내 강의를 조망할 수 있는 메뉴판을 만들어야 하는거죠.
이렇게 주력 상품을 만들고 나면,
주력상품과 연관된 다양한 강의 상품을 만들기도 수월해지고
Up selling : 고객으로 하여금 더 비싼, 업그레이드된 상품을 구매하다록 유도
Cross selling : 고객이 구매한 상품과 연관된 다른 카테고리 상품을 추천하여 '추가 구매'를 유도
up selling, cross selling 까지 가능해 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나의 메뉴판 어떻게 정하지?
손예진 대표님께서는 '만다르트'를 권해주셨습니다.
강의 중 10분 정도 각자의 메뉴판을 고민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고,
작성된 메뉴판을 함께 보면서, 손예진 대표님께서 컨설팅 해주시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다른 분야의 강사님들의 메뉴판을 보면서,
나의 메뉴판에 적용해 볼수도 있고, 생각의 전환도 하게 되서 너무 값진 시간입니다.

강의 메뉴판에는 어떤 걸 적어야 하지?
내가 생각하는 내 강의의 특징만 나열하고 계시진 않나요?
상품의 특징을 나열하고, 내가 좋으니 남도 좋을거라는 착각을 하고 계시진 않나요?
강의 메뉴판에는 특징을 통해 얻게 되는 이점
이 강의를 들으면 뭐가 좋은지?
내 인생을 얼마나 바꿔 줄건지?
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줄건지?
강의를 통해 얻게될 혜택이나 이득, 이점 등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말하고 싶은 것보다
고객이 듣고 싶고, 알고 싶고, 알아야 하는 것을 적어야 한다는 거죠.
강의 메뉴판에 반드시 필요한 5가지
WHY : 왜 당신의 강의를 들어야 되? (필요성)
WHO : 누가 들으면 좋아? (타겟 고객)
WHAT : 그래서 뭘 하는데? 뭘 알려줘? (상품 소개)
WHO : 그래서 누가 강의하는데? (강사 소개)
HOW MUCH : 그래서 얼만데? (강의료 안내)
명쾌하죠?
지금까지 강사로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상품만 떠들고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내 강의는 고객이 돈과 시간을 지불 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why : 고객이 내 강의를 들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는 거죠.
사람들은 '무엇'이 아니라 '왜'에 지갑을 연다.
강의를 듣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고,
머릿속으로는 수많은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퇴사말고 강사 2주차 강의를 마치며,
내 강의를 들어야 하는 이유, why
대상, 단계, 주제, 목표, 재료 등으로 전체 조망 메뉴판, what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느낄 수 있도록 강사 이력서, who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어려워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내 상품(강의)이 가진 특장점을 끄집어 내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 덕분에 '컬러 퍼퓸' 이라는 메뉴가 탄생되었습니다.
그동안은 막연하게 고민만 하며 시간만 보냈었거든요.
이번주 과제를 통해 다른 강사님들은 어떤 메뉴판을 만드셨을지 기대가 되네요.
강의를 하고 계신가요?
어떤 강의 하세요??
설마, 선뜻 대답하지 못하셨다면
이번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보세요!!
퇴사말고 강사 챌린지 2주차 주제 "강의 메뉴판 완성하기"
손예진 대표님께서는 가게를 비유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내가 처음 가보는 식당에 간다면?
"뭘 먹을지 고민되네.. 사장님, 여기서 제일 맛있는 메뉴가 뭐예요?"
이렇게 내 가게의(강의) 시그니저 메뉴가 있어야 한다는 거죠!!
여기서 시그니처 메뉴란,
요리사의 가장 유명한 요리(네이버 영어사전)
가장 자신 있거나
고객들이 많이 찾거나
꾸준히 연구하고 싶은
사장이 내세우고 싶은 요리 즉, 강의 메뉴가 되겠죠.
나는 10년차 향기 강사로,
향기와 관련된 수업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그렇다면 최대한 다양하게 많은걸 메뉴판에 넣으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면, 바로 김밥천국 강사가 되버리는 겁니다.
김밥천국 메뉴들 중에서 내 강의를 조망할 수 있는 메뉴판을 만들어야 하는거죠.
이렇게 주력 상품을 만들고 나면,
주력상품과 연관된 다양한 강의 상품을 만들기도 수월해지고
Up selling : 고객으로 하여금 더 비싼, 업그레이드된 상품을 구매하다록 유도
Cross selling : 고객이 구매한 상품과 연관된 다른 카테고리 상품을 추천하여 '추가 구매'를 유도
up selling, cross selling 까지 가능해 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나의 메뉴판 어떻게 정하지?
손예진 대표님께서는 '만다르트'를 권해주셨습니다.
강의 중 10분 정도 각자의 메뉴판을 고민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고,
작성된 메뉴판을 함께 보면서, 손예진 대표님께서 컨설팅 해주시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다른 분야의 강사님들의 메뉴판을 보면서,
나의 메뉴판에 적용해 볼수도 있고, 생각의 전환도 하게 되서 너무 값진 시간입니다.
강의 메뉴판에는 어떤 걸 적어야 하지?
내가 생각하는 내 강의의 특징만 나열하고 계시진 않나요?
상품의 특징을 나열하고, 내가 좋으니 남도 좋을거라는 착각을 하고 계시진 않나요?
강의 메뉴판에는 특징을 통해 얻게 되는 이점
이 강의를 들으면 뭐가 좋은지?
내 인생을 얼마나 바꿔 줄건지?
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줄건지?
강의를 통해 얻게될 혜택이나 이득, 이점 등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말하고 싶은 것보다
고객이 듣고 싶고, 알고 싶고, 알아야 하는 것을 적어야 한다는 거죠.
강의 메뉴판에 반드시 필요한 5가지
WHY : 왜 당신의 강의를 들어야 되? (필요성)
WHO : 누가 들으면 좋아? (타겟 고객)
WHAT : 그래서 뭘 하는데? 뭘 알려줘? (상품 소개)
WHO : 그래서 누가 강의하는데? (강사 소개)
HOW MUCH : 그래서 얼만데? (강의료 안내)
명쾌하죠?
지금까지 강사로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상품만 떠들고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내 강의는 고객이 돈과 시간을 지불 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why : 고객이 내 강의를 들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는 거죠.
사람들은 '무엇'이 아니라 '왜'에 지갑을 연다.
강의를 듣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고,
머릿속으로는 수많은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퇴사말고 강사 2주차 강의를 마치며,
내 강의를 들어야 하는 이유, why
대상, 단계, 주제, 목표, 재료 등으로 전체 조망 메뉴판, what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느낄 수 있도록 강사 이력서, who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어려워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내 상품(강의)이 가진 특장점을 끄집어 내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 덕분에 '컬러 퍼퓸' 이라는 메뉴가 탄생되었습니다.
그동안은 막연하게 고민만 하며 시간만 보냈었거든요.
이번주 과제를 통해 다른 강사님들은 어떤 메뉴판을 만드셨을지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