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향기테라피스트 강사 김미경 입니다.
10년 가까이 강사로 지내면서 스스로에게 그리고 대중에게 인정(?)받기 위해 무던히 애쓰고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요.
과연, 나는 세상에 나의 콘텐츠를 꾸준히 알렸는가???
반성하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게 되는 강의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퇴사말고강사 챌린지 8기 서포터즈 김미경 강사 입니다.

세상에 꾸준히 나의 콘텐츠를 알려라

첫번째. 유튜브
유튜브는 1인 강사가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강의 영업이라고 합니다.
손예진 대표님은 초창기 조용한 커피숍에서 휴대폰으로 촬영하며 유튜브를 시작했고, 구독자가 500명이 되면서 강의 섭외로 이어졌다는 경험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강사로서 손예진 강사님의 유튜브를 보면서 많이 배우기도 했고, 막연하게 멋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퇴사말고 강사' 나도 도전해보고 싶다.. 는 마음이 스며들었던것 같아요.
그 마음으로 퇴사말고 강사 챌린지 7기에 도전하고, 지금은 이렇게 8기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완성된 결과'가 아니라 '완성되는 과정'을 팔아라!!
유튜브는 특별하거나 완벽한 사람들의 영역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향기쌤' 이라는 채널을 만들고, 유튜브에 도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사 유튜브. 그동안은 생각지도 않았던 영역이었는데요.
신기하게도 해보겠다 마음을 먹고 나니, 어떤게 좋을지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강의를 준비하거나 진행함에 있어서 좀 더 진지해 지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어떡해.. 나란 사람 너무 기대되~~~!!! )
두번째. 온라인 VOD 강의
클래스101, 클래스유 등과 같은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 내 강의가 올라가 있다면?
그 자제만으로도 강사의 전문성을 어필할 수 있겠죠!!
저는 단순한 향기 조합의 향수 만들기에서 컬러 에너지, 감정, MBTI 등을 적용한 향수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언젠가는 흔하지 않은 저만의 커리큘럼을 가지고 VOD 강의를 오픈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번째. 네이버 블로그
저 또한 강사라면 꼭 필요한 작업이 블로그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유는 소개추천을 제외하고 강의 섭외 99%가 블로그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의 중요성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온, 오프라인에서 블로그 강의를 접해왔습니다.
이번주 부터는 에듀이너스쿨 김세진 강사님의 '홈페이지형 블로그 셀프 디자인 스킬'을 수강하고 있는데요.
1주차 강의만 들었을 뿐인데 놀라운 스킬을 마구 방출 하셔서, 앞으로의 강의도 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번째. 책
손예진 대표님은 지난 해 '퇴사말고 강사'라는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작년에 저는 회사원이었는데요.
회사 생활에서 배우는 일이나, 정기적으로 입금되는 월급이 너무너무 매력적이었지만, 강의를 못하게 되니 너무 서럽고 답답하고 속상했어요.
진지하게 나의 미래를 고민하게 구입하게 된 책이 바로 '퇴사말고 강사' 책이었습니다.
이 무렵 손예진 강사님의 예티튜드 유튜브도 자연스레 보게 되면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퇴사말고 강사 챌린지에서 이 책은 교재로도 활용이 되는데요.
강사 바이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강사를 위해 필요한 많은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퇴사말고 강사' 책은 온라인 VOD 수업을 준비하면서 만든 자료를 수정해서 발간된 책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향기,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다' 라는 책을 발간했는데요.
책을 쓰는 동안은 어렵고 힘들었지만,
그 과정에서 '향기'라는 분야에 더욱 젖어들고
제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어 너무도 귀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또한 책 출간과 함께 프로필과 전문성에 힘이 되는걸 느끼고 있구요.
다음 기회가 된다면, 손예진 대표님처럼 강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책을 출간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에듀이너스쿨에서는 강사들을 위한 '오프라인 원데이 전자책 쓰기'를 통해 전자책을 완성한 기획이 있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또 이런 기획이 생길지는.. 정확하게 말씀 안하셨던것 같아요~)
그리고 강사들을 위한 독서모임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단순하게 책을 읽는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강사들에게 필요한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서로의 대답을 공유하는 것으로
얼마나 많은 시너지를 얻게 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강의 하는 것은 = 식당을 차리는 것
매일 12시간 손으로 반죽해서 만든 수타 짜장면
VS
30분간 기계로 반죽해서 만든 일반 짜장면
어느 식당에 사람들이 많이 갈까요?
정답은.. 바로 "맛있는 집" 입니다!!
아무리 대단한 커리어의 강사더라도, 강의가 별로면?
요리를 잘하는 것과 요리를 잘 하도록 알려주는 것은 다르다.
빵을 잘 만드는 것과 빵을 잘 만들도록 알려주는 것은 다르다.
강의를 잘하는 것과 강의를 잘하도록 알려주는 것은 다르다.
강의안을 잘 만드는 것과 강의안을 잘하도록 알려주는 것은 다르다..
...
그렇습니다.
강사라면, 강의력은 필수라는 겁니다.
예고편처럼 이 공식을 알려주시면서 4주차 강의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퇴사말고 강사 챌린지에서는 강의도 너무 귀하고 소중하지만,
매주 강사님들이 제출하신 과제를 하나하나 살펴보고 피드백 해주시는 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과제하는 동안 너무 힘들기도 하고, 고민의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지만
이 과정과 피드백을 통해 더욱 성장하게 되더라구요.
어느덧 마지막주 강의를 남겨두고, 4주차 강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저는 향기테라피스트 강사 김미경 입니다.
10년 가까이 강사로 지내면서 스스로에게 그리고 대중에게 인정(?)받기 위해 무던히 애쓰고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요.
과연, 나는 세상에 나의 콘텐츠를 꾸준히 알렸는가???
반성하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게 되는 강의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퇴사말고강사 챌린지 8기 서포터즈 김미경 강사 입니다.
첫번째. 유튜브
유튜브는 1인 강사가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강의 영업이라고 합니다.
손예진 대표님은 초창기 조용한 커피숍에서 휴대폰으로 촬영하며 유튜브를 시작했고, 구독자가 500명이 되면서 강의 섭외로 이어졌다는 경험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강사로서 손예진 강사님의 유튜브를 보면서 많이 배우기도 했고, 막연하게 멋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퇴사말고 강사' 나도 도전해보고 싶다.. 는 마음이 스며들었던것 같아요.
그 마음으로 퇴사말고 강사 챌린지 7기에 도전하고, 지금은 이렇게 8기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완성된 결과'가 아니라 '완성되는 과정'을 팔아라!!
유튜브는 특별하거나 완벽한 사람들의 영역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향기쌤' 이라는 채널을 만들고, 유튜브에 도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사 유튜브. 그동안은 생각지도 않았던 영역이었는데요.
신기하게도 해보겠다 마음을 먹고 나니, 어떤게 좋을지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강의를 준비하거나 진행함에 있어서 좀 더 진지해 지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어떡해.. 나란 사람 너무 기대되~~~!!! )
두번째. 온라인 VOD 강의
클래스101, 클래스유 등과 같은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 내 강의가 올라가 있다면?
그 자제만으로도 강사의 전문성을 어필할 수 있겠죠!!
저는 단순한 향기 조합의 향수 만들기에서 컬러 에너지, 감정, MBTI 등을 적용한 향수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언젠가는 흔하지 않은 저만의 커리큘럼을 가지고 VOD 강의를 오픈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번째. 네이버 블로그
저 또한 강사라면 꼭 필요한 작업이 블로그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유는 소개추천을 제외하고 강의 섭외 99%가 블로그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의 중요성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온, 오프라인에서 블로그 강의를 접해왔습니다.
이번주 부터는 에듀이너스쿨 김세진 강사님의 '홈페이지형 블로그 셀프 디자인 스킬'을 수강하고 있는데요.
1주차 강의만 들었을 뿐인데 놀라운 스킬을 마구 방출 하셔서, 앞으로의 강의도 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번째. 책
손예진 대표님은 지난 해 '퇴사말고 강사'라는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작년에 저는 회사원이었는데요.
회사 생활에서 배우는 일이나, 정기적으로 입금되는 월급이 너무너무 매력적이었지만, 강의를 못하게 되니 너무 서럽고 답답하고 속상했어요.
진지하게 나의 미래를 고민하게 구입하게 된 책이 바로 '퇴사말고 강사' 책이었습니다.
이 무렵 손예진 강사님의 예티튜드 유튜브도 자연스레 보게 되면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퇴사말고 강사 챌린지에서 이 책은 교재로도 활용이 되는데요.
강사 바이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강사를 위해 필요한 많은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퇴사말고 강사' 책은 온라인 VOD 수업을 준비하면서 만든 자료를 수정해서 발간된 책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향기,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다' 라는 책을 발간했는데요.
책을 쓰는 동안은 어렵고 힘들었지만,
그 과정에서 '향기'라는 분야에 더욱 젖어들고
제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어 너무도 귀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또한 책 출간과 함께 프로필과 전문성에 힘이 되는걸 느끼고 있구요.
다음 기회가 된다면, 손예진 대표님처럼 강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책을 출간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에듀이너스쿨에서는 강사들을 위한 '오프라인 원데이 전자책 쓰기'를 통해 전자책을 완성한 기획이 있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또 이런 기획이 생길지는.. 정확하게 말씀 안하셨던것 같아요~)
그리고 강사들을 위한 독서모임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단순하게 책을 읽는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강사들에게 필요한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서로의 대답을 공유하는 것으로
얼마나 많은 시너지를 얻게 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매일 12시간 손으로 반죽해서 만든 수타 짜장면
VS
30분간 기계로 반죽해서 만든 일반 짜장면
어느 식당에 사람들이 많이 갈까요?
정답은.. 바로 "맛있는 집" 입니다!!
아무리 대단한 커리어의 강사더라도, 강의가 별로면?
요리를 잘하는 것과 요리를 잘 하도록 알려주는 것은 다르다.
빵을 잘 만드는 것과 빵을 잘 만들도록 알려주는 것은 다르다.
강의를 잘하는 것과 강의를 잘하도록 알려주는 것은 다르다.
강의안을 잘 만드는 것과 강의안을 잘하도록 알려주는 것은 다르다..
...
그렇습니다.
강사라면, 강의력은 필수라는 겁니다.
예고편처럼 이 공식을 알려주시면서 4주차 강의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퇴사말고 강사 챌린지에서는 강의도 너무 귀하고 소중하지만,
매주 강사님들이 제출하신 과제를 하나하나 살펴보고 피드백 해주시는 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과제하는 동안 너무 힘들기도 하고, 고민의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지만
이 과정과 피드백을 통해 더욱 성장하게 되더라구요.
어느덧 마지막주 강의를 남겨두고, 4주차 강의를 마무리 했습니다.